이 글이 보이는 당신은....

푸와족 입니다.

푸와족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?

2001년 첫 게시물이 올라온 이후 20여 년이 흘렀습니다.

세월 따라 이곳 디지털 공간도 변한 게 많습니다.

당시에는 플래시라는 움직이는 메뉴와 영상으로 살아있는 듯한 공간이었으나.

2021년부터 더 이상 지원이 되지 않아 화석처럼 굳은 상태입니다.

덕분에 디지털 화석의 개념으로 과거와의 시간 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..

알룽푸와~!!

세상의 포근함이 날마다 그대에게~

2021년05월12일

- 족장 마이무 -



푸와아일랜드 입장



※ 현재 푸와족의 세상은 구글 크롬 브라우저등 몇몇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
사파리/ 파이어폭스/ 등의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네요.